우정사업본부 인천우체국 업무협약식 실시
6.16일(목) 연수 3동에 위치한 인천우체국과 소원우체통 사업 공동진행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실시하였습니다.
저희 복지관에서 한명섭 관장님과 정현수 개별화지원팀장, 장성윤 지역연계팀장이 참석하였으며,
인천우체국에서 윤만상 영업과장님과 김옥경 금융영업실장, 오희영 우편팀장, 이미선 보험팀장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업무협약식 시작에 앞서 서로 모여 인사와 각 기관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천우체국은 1884년 11월 18일 우정총국과 동시에 개국된 최초 우체국으로 근대우정사의 효시를 이룬 역사 깊은 자랑스런 우체국입니다.
또한 민족지도자 월남 이상재 선생님을 초대국장으로 한 르네상스식 건축물인 인천시 유형문화재 제 8호인 최초 우체국은 건물보호와 안전을 위하여 대수선공사를 완료함으로써 인천 중동우체국으로 새롭게 태어났으며 인천우체국은 2003. 4.25일자로 연수구 로 개축 이전하여 최초 우체국의 전통을 계승하였습니다.한명섭 관장님께서 예전에 읽으신 민족지도자 이상재 선생님에 대한 책자를 인천우체국에 협약기념으로 드렸습니다.
협약식 각기관 대표 인사말씀이 있으셨구요
영업과장님께서는 소원들어주기 우체통 사업이 계기가 되어 이 사업뿐만 아닌 우체국 365봉사단 활동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평상시에도 협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음은 저희 관장님 께서 인사말씀을 하셨으며, 연수구 관할 1인, 2인 가구가 증대 됨에따라 친적과 지인의 도움을 받는 이용자들이 많이 줄고 있는데 이 사업을 통해서 지역내 어려우신 분들에게 따뜻함을 전해드리고 싶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인천우체국과 저희복지관이 지역복지활동에 있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협약식에 참석해주신 인천우체국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소원들어주기 우체통사업이란?
65세이상 어르신들이 참여가능하며, 인천장애인복지관 1층 소화전 옆에 비치된 소원우체통에 소원편지를 작성하여 넣어주시면, 연말에 소원을 선정하여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