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년의 시간, 그리고 함께한 우리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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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 11:45
32년의 시간, 그리고 함께한 우리
함께 웃고,
함께 고민하며,
함께 걸어온 모든 소중한 순간들이 모여
오늘의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이 되었습니다.
개관 32주년을 맞아,
복지관 곳곳에 직원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채웠던
그 행복한 추억들을 영상에 담아보았습니다.
서로를 향한 따뜻한 마음이 모여
우리의 오늘이 더욱 빛나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변함없이,
'사람'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으로
여러분의 곁에서 함께 걷겠습니다.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의 32주년,
함께 축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