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해내기 웹진 (5~6월 소식) vol.19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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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19:41
푸른 잎사귀가 짙어가는 계절,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 5·6월 소식지
안녕하세요. 어느덧 짙은 녹음이 일상을 감싸는 7월의 첫날입니다.
어느새 5월의 설렘과 6월의 싱그러움이 지나가고, 본격적인 여름의 문턱에 들어섰습니다.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의 지난 5월과 6월은 여러분과 함께 나누었던 따뜻한 온기와 활기찬
웃음소리로 그 어느 때보다 푸르게 빛나는 시간이었습니다.
가정의 달의 소중한 나눔부터 초여름의 생동감 넘치는 활동까지,
우리들이 함께 만들어온 소중한 기록들을 모아 웹진에 담았습니다.
"여름은 모든 생명이 가장 뜨겁게, 그리고 가장 풍성하게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는 계절입니다."
우리 복지관은 이용자 한 분 한 분이 저 마다의 빛깔로 더욱 건강하고 활기차게
꿈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올여름에도 변함없이 여러분의 곁을 지키는 든든한 나무와 그늘이 되겠습니다.
이번 웹진에 담긴 이야기들이 여러분의 일상에도 시원한 바람과 같은 활력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