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해내기 웹진 (3~4월 소식) vol.18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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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7 09:07
당신의 꿈이 꽃피는 계절,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 3·4월 소식지
안녕하세요. 창가에 내리쬐는 햇살이 제법 포근해진, 꽃비 내리는 4월의 봄날입니다.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의 3월과 4월은 겨우내 움츠렸던 씨앗이 기지개를 켜듯,
저 마다의 소중한 꿈들이 기지개를 켜는 시간이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시작이었고, 누군가에게는 든든한 용기였던 그 따스한 기록들을 모아 웹진에 담았습니다.
"꽃이 피는 속도는 저마다 달라도, 모든 꽃은 자신만의 계절에 가장 아름답게 피어납니다."
우리 복지관은 이용자 한 분 한 분이 자신만의 계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묵묵히 그 곁을 지키는 햇살과 바람이 되고자 합니다.
이번 웹진에 담긴 이야기들이 여러분의 마음에도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랍니다.
[포근한 봄 소식 확인하기 (바로가기 ▶www.miricanvas.com/v2/ko/design2/v/cc0cf3f2-f8b1-4d21-b1e9-2eaffd65001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