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문화지원팀] 친환경자원순환사업-리크레용 2월 활동
신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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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 14:07
버려진 자원을 다시 쓰는 힘!
친환경 자원순환사업-리크레용
1. 버려진 것의 새로운 시작!
리크레용이란?
리크레용은 지역사회 내 사용하고 남거나 부러진 안 쓰는 크레파스를 모아서 다시 녹이고 굳혀 만든 크레파스입니다.
버려질 수 있는 자원을 새 제품으로 다시 활용하는 업사이클링의 한 종류로, 환경 보호와 자원 절약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2. 첫모임 오리엔테이션
환경을 생각하는 소중한 첫걸음
장애 당사자가 주체가 되어 환경보호 인식을 높이는 친환경 자원순환 프로그램이 시작되었습니다.
참여자 간의 반가운 첫인사와 함께 프로그램의 취지 및 향후 일정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3. 어떻게 활동했을까요?
몽당 크레파스의 변신! 리크레용 제작
사용감이 있는 크레파스를 정성껏 다듬고 깨끗하게 닦아내며 새로운 자원으로 재탄생시켰습니다.
실리콘 틀에 담긴 크레파스가 오븐에서 녹아 예쁜 모양으로 굳어지는 과정을 함께하며 즐거움을 나눴습니다.
4, 5 (활동사진)
6. 참여자 활동소감
참여자1: "크레파스가 다시 태어나는 걸 보니까 신기해요"
참여자2: "직접 고른 틀에서 굳은 크레파스가 완성됐을 때 기뻤어요."
참여자3: "오리엔테이션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고 활동 계획을 세우는 시간이 정말 설레었습니다."
참여자4: "새로운 사람들과 자기소개도 하고 환경 보호의 의미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