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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의 어제와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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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의 어제와 오늘

관리자 0 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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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의 어제와 오늘

1994년,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그로부터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많은 변화와 발전이 있었고, 그 속에는 수많은 분들의 노력과 따뜻한 동행이 함께했습니다.

이번에 준비한 콘텐츠는 복지관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그 시절의 생생한 활동 모습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소중한 기록입니다.


 주요 내용

  • 복지관의 어제와 오늘
    1994년 개관 초기의 복지관 모습부터, 현재의 발전된 모습까지 변화의 과정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 인장복 옛 추억 포토 스튜디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했던 교육, 문화, 캠페인 등의 활동들을 흑백 사진으로 구성하여 그 시절의 감동을 다시 떠올릴 수 있습니다.

  • 1994년 제1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발대식
    인천에서 열린 뜻깊은 발대식. 장애인 체육의 미래를 여는 상징적인 순간을 함께 기억합니다.

  • 장애인 체험을 통한 인식 개선 활동 (1996년)
    휠체어, 시각장애 체험 등을 통해 직접 겪어보며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 프로그램을 운영해왔습니다.

  • 장애인 인식개선 걷기대회 (1996년 10월 19일)
    “장애인의 권리는 선택이 아닌 당연한 권리입니다.”라는 외침과 함께 시민, 당사자, 가족이 하나 되어 도시를 행진하며 공감과 연대를 나누었습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그 출발점이 되었던 복지관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앞으로도 모두를 위한 복지 실현을 위해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은 계속 걸어가겠습니다.


* 관련 사진은 본 복지관 1층 로비 및 SNS(카카오스토리,인스타그램,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문의 :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연계팀 (070-7124-0272/ 장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