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문화지원팀] 보호자 힐링 프로그램 "맘스터치"
프로그램 배경
"보호자도 돌봄이 필요합니다"
장애 자녀를 돌보는 보호자들은 신체적 피로와 정서적 스트레스가 누적되기 쉽습니다.
하지만 보호자 본인을 위한 시간은 늘 뒷전이 되곤 하지요.
이에 저희는 보호자에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시간, 그리고 일상 속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프로그램을 기획하였습니다.
프로그램 소개
어떤 서비스가 제공되었을까요?
총 20명의 보호자들이 마사지 이용권을 받아 마사지 서비스를 이용하였습니다.
그중 10명은 기본으로 제공된 족욕 + 발 + 종아리 마사지를 이용했고,
나머지 10명은 자부담을 통해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하여 전신 마사지, 어깨 마사지 등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체험하였습니다.
이용방법
★이용자 선정 후 기간 내 "마사지 이용권"을 배부했습니다.
수령 시 참여 기간, 장소, 이용 방법, 지원금액,만족도 조사 참여 및 후기 업로드 안내 등 필요한 정보를 상세히 제공하였습니다.
★문자와 유선 연락을 통해 이용 기간과 유의사항을 지속적으로 안내하며 참여자분들이 불편 없이 힐링의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활동후기
만족도 조사 및 후기 업로드를 통해 보호자분들의 다양한 소감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마사지 받는 동안 몸의 뭉침이 풀리고 정말 개운했어요.”
“잠시라도 나를 위한 시간을 갖게 되어 너무 감사했어요.”
“정신적으로도 힐링이 되었고, 스트레스가 줄어든 것 같아요.”
“마사지 받고 나니 가족에게도 더 따뜻해진 저를 발견했어요.”
단순한 서비스 이용을 넘어, 삶의 에너지를 회복하는 시간이 되었다는 평가가 많았습니다.
마무리
보호자의 삶도, 우리가 함께 돌봅니다.
돌봄의 주체인 보호자에게도 쉼이 필요합니다.
이번 힐링 지원 사업을 통해 보호자분들이 잠시나마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가지며, 다시 힘을 낼 수 있길 바랐습니다.
앞으로도 보호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작지만 따뜻한 지원을 이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