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럽투백 자선야구대회 결승 안내입니다!
지난 8월 17일(토) 인천대 평생교육원과 함께하는 제1회 럽투백 자선야구대회희 결승이 진행되었습니다! 6월부터 3개월간 진행된 자선야구대회는 비선출사회인야구팀 16개 팀이 모여 토노먼트 형식으로 진행된 야구대회이며참가비는 사회복지기금으로 활용되는 자선야구대회입니다.
저희 복지관에서 이런 자선야구대회를 진행하는이유는 바로 건전한 후원문화를 육성하고자 함입니다. 혹시 ‘빈곤포르노’라는 이야기를 들어 본적이 있으신가요? 빈곤포르노란 동점심을 불러일으킬 목적으로 가난한 사람의 사진이나 영상을 촬영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많은 모금단체나 기관에서 이러한 빈곤포르노를 활영해 후원을 유치하고 있는데아직 우리나라의 후원문화에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방식입니다.그래서 이러한 빈곤포르노를 이용한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사회주민들이 즐기면서 동참할 수 있는 나눔문화 육성을 위해 시작한 자선나눔야구대회 입니다!
이번 야구대회에는 16개팀 (블랙울프, 가스기술공사 인천기지지사, 신길 성결교회 다윗야구단, 주안장로교회 야구단, 한전 KDN, 인천상륙작전, 팀커브스, 너티독 스카이, 쓰나미, 인천제우스, 인천킬러스, 송도슈퍼스타즈 77, 오리지널베어스, 나도타이거즈, 팀혼, 아재슈퍼스타즈) 350명의 사회인야구인들이 참여했습니다.
후원에는 메가박스 송도점, 한국가스기술공사 인천기지지사, 흥륜사 정토원, 리틀소시에 송도캠퍼스, ㈜드림네트웍스에서 대회 진행에 필요한 부상 및 운영비를 지원해 주셨으며 마지막 8월 17일(토)결승전은 연예인야구단 전속 중계 유튜버 최반장TV에서 뜨거운 열기가 넘치는 결승전을 촬영해주셨습니다.
3개월 동안 16개 팀이 선의의 경쟁을 하는 가운데 주안장로교회야구단과 아재슈퍼스타즈가 결승에서 만났으며 주안장로교회야구단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결승전 영상은 유튜브 최반장TV를 검색해 다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한 주안장로교회야구단 김영훈 감독은 "우선 생소하고 한번도 참여해보지 않은 자선사회인야구대회에 참여하는 것에 의의를 두었는데, 뜻깊은 행사에 우승을 하게 돼서, 더욱 벅차고 감동적이다."라고 소감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번 럽투백 자선야구대회를 통해 후원이 어려운 것이 아니며 즐기면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될 수 있어 너무나 즐거운 대회였으며 앞으로는 정식 리그로 등록해 더 많은 사회인야구단이 참여해 건전한 기부문화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