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하신 사장님의 안내로 환복한 후, 족욕하며 마신 차로 몸이 따뜻하게 풀어진 상태로 들어갔어요.
세상에....저는 제 종아리 알이 그렇게 부숴질줄은 몰랐습니다ㅋㅋㅋㅋㅋ
체중을 실어서 누르시는데 전혀 아프지않고 정말로 노곤노곤, 편안해지더라구요.
제가 라운드숄더인 것과 햄스트링이 경직되어 있으니 평소 신경을 쓰라는 감사한 조언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마쳤습니다.
아이가 아닌 나 하나에 초점을 맞춰 오롯이 치유할수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