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이용후기
김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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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0 10:45
아이가 다치는 바람에 몸도 마음도 지치는 시기였는데 뜻밖의 선물을 받게 되어 당첨 된 지인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모처럼 나들이 가듯 나만 신경 쓰고 나만 챙길 수 있는 하루였습니다.
아무것도 준비하지 않아도 되고 몸만 왔다 갔다. ㅎㅎ
누군가 나를 위해 나의 피곤함을 덜어주어 감사했습니다.
너~~~무 귀한 시간이라 더 달콤했고요.
가족들을 챙기는 것에만 급급해 몸과 뇌가 풀로 가동하고 있어 가끔은 뇌에 스위치가 있다면 잠시 꺼두고 싶은 심정이었는데...그런 기회를 인천장애인복지관에서 선물해 주셨네요.
이런 시간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모처럼 나들이 가듯 나만 신경 쓰고 나만 챙길 수 있는 하루였습니다.
아무것도 준비하지 않아도 되고 몸만 왔다 갔다. ㅎㅎ
누군가 나를 위해 나의 피곤함을 덜어주어 감사했습니다.
너~~~무 귀한 시간이라 더 달콤했고요.
가족들을 챙기는 것에만 급급해 몸과 뇌가 풀로 가동하고 있어 가끔은 뇌에 스위치가 있다면 잠시 꺼두고 싶은 심정이었는데...그런 기회를 인천장애인복지관에서 선물해 주셨네요.
이런 시간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